26.04.18

근데 진짜로 내가 모르는 회사 사정 때문에 면접 떨어지고 이런거 많아서 괜히 정신건강 해치면서까지 자책할 필요는 없는듯... 나도 직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팀장은 맘에 들어했는데 실장이 걍 별 이유 없이 맘에 안든다 해서 떨어진 사람들 많이 봄... 그거 아니고도 회사 경영사정 타이밍 대표가 변덕 부림 등등... 이유는 너무 많음 아쉽긴 하지만 너무 깊생하지말고 인연이 아니었나보다 하고 넘기는게 좋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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